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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통해 성장한 부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간·빛·소리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능력이 크게 성장했던 것 같습니다.
VR이라는 매체 특성에 맞추어 현실과 다른 재질 변환, 유리구슬 표현 방식, 시각적 트릭을 적극 활용하며 기존 블렌더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디오와 조명의 흐름을 직접 기획해 가상공간의 분위기를 구성하면서,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경험을 만드는 감각을 익혔던 것 같습니다.
VR로 직접 들어가 검수 하며 연출을 조정한 과정은, 실제 전시 공간에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설계하는 능력을 키워준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획부터 발표까지의 과정 전체를 구조화해 정리하면서 디자인의 흐름과 논리를 말로 설명하는 역량도 함께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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